한국일보

먼로의 마지막 LA저택, 34억원에 나와

2010-07-14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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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섹스심벌 메릴린 먼로가 1962년 약물과다 복용으로 숨진 로스앤젤레스의 저택이 360만 달러(약 34억원)에 매물로 나왔다.

먼로는 LA 부촌인 브렌트우드의 대지 2천㎡(606평)에 1929년 스페인 식민지 시대 풍으로 세워진 이 단층 집을 9만 달러에 매입했었으나 사망전 6개월동안 밖에 살지 않았다.


(로스앤젤레스 AF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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