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환희, 디지털싱글 내가 더 아플게 발표

2010-07-14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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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듀오 플라이투더스카이 출신 솔로가수 환희가 디지털 싱글 ‘내가 더 아플게’를 14일 발표했다.

‘내가 더 아플게’는 플라이투더스카이의 히트곡 ‘가슴 아파도’를 쓴 작곡가 신인수와 5년 만에 다시 만나 작업한 곡이어서 ‘가슴 아파도 파트Ⅱ’가 부제로 붙었다. 환희가 이 곡의 작사에 참여해 사랑을 떠나보내는 남자의 아픈 심정을 노랫말에 담았다.

이날 환희는 이 곡에 입혀질 10여분 짜리 뮤직드라마의 하이라이트도 온라인에서 공개했다. 환희는 연기자 김규리의 상대역으로 직접 출연했다.


환희는 지난해 발매된 첫 솔로 음반 타이틀곡 ‘심장을 놓쳐서’로 활동했으며 지난 5월 신인가수 숙희와 듀엣곡 ‘바보 가슴’을 발표했다. 또 지난달 MBC 드라마 ‘로드 넘버 원’의 OST 곡 ‘바람이 되어서라도’도 선보였다.


(서울=연합뉴스) 이은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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