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레이디가가 페이스북 팬, 오바마 앞질러

2010-07-02 (금) 12:00:00
크게 작게
미국의 팝 스타 레이디가가(Lady Gaga)가 관계 맺기 사이트인 ‘페이스북(Facebook)’ 팬 숫자에서 버락 오바마 대통령을 최근 앞질렀다고 AFP통신이 1일 보도했다.

레이디가가는 페이스북 팬 수가 1일 현재 976만명으로, 오바마 대통령의 941만명을 앞질렀을 뿐 아니라 페이스북 팬 1천만명을 돌파하는 최초의 생존 인물이 될 가능성이 크다고 통신은 전망했다.

작고한 마이클 잭슨 추모 페이지의 팬 수는 1천400만명이다.


레이디 가가는 트위터 계정(@ladygaga)의 팔로워도 472만명으로, 오바마 대통령(@barackobama)의 442만명보다 더 많다. 백악관의 공식 트위터 계정(@whitehouse)은 팔로워가 177만명이다.

현재 트위터에서 가장 많은 팔로워를 보유한 인물은 524만명을 거느린 팝 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britneyspears)다.


(서울=연합뉴스) 임미나 기자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