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그룹 애프터스쿨이 케이블 채널 MBC에브리원의 리얼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플레이걸즈 스쿨’ 주인공을 맡았다.
30일 MBC에브리원에 따르면 애프터스쿨은 이 프로그램에서 인생을 즐기는 방법을 배우며 다양한 일상 속의 모습을 보여줄 계획이다.
첫 회에서는 공개입학식을 겸해 일반 시민을 상대로 대학로 마로니에 공원에서 게릴라 콘서트를 선보인다.
MBC에브리원 관계자는 "그동안 주목받았던 유이와 가희 뿐 아니라 다른 멤버들의 숨겨진 매력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플레이걸즈 스쿨’은 다음달 6일 밤 12시10분 첫 방송된다.
(서울=연합뉴스) 고현실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