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가수 타이거JKㆍ윤미래, ‘슈퍼스타K 2’ 심사

2010-06-24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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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타이거JK와 윤미래, 박정현이 엠넷의 스타발굴 프로그램인 ‘슈퍼스타K 2’ LA 지역 예선의 심사위원을 맡는다.

엠넷은 24일 총 4명으로 구성될 심사위원 중 3명을 이같이 확정했다면서 나머지 1명은 추후 공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용범 CP는 "타이거JK와 윤미래는 음악적으로 높은 평가를 받아 왔고 미국 현지 문화도 잘 알아 적격이라 판단했다"며 "박정현 역시 LA 출신으로 독보적인 가창력을 갖춰 심사위원으로 모시기에 충분했다"고 말했다.


엠넷은 오는 26일 미국 LA 코리아타운 내 ‘CGV LA’에서 첫 해외 오디션을 연다.

지난해 방송된 ‘슈퍼스타K’는 케이블 사상 최고 시청률인 8.47%를 기록하며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고 올해는 작년보다 배 가까이 늘어난 134만명이 오디션에 지원했다.


(서울=연합뉴스) 고현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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