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손호영ㆍ김정민, 엠넷 신인육성 프로 MC

2010-06-24 (목) 12:00:00
크게 작게
가수 겸 탤런트 손호영과 탤런트 김정민이 케이블 음악채널 엠넷의 신인육성 프로그램 ‘엠루키스(M-Rookies):이달의 신인’ MC로 나선다.

24일 엠넷에 따르면 한국콘텐츠진흥원과 함께 제작하는 이 프로그램은 매월 음악평론가와 PD, 기자 등이 참여하는 심사위원 평가와 네티즌 투표를 통해 신인가수 6팀을 선발한 후 무대에 세운다. 이들의 공연 후에는 100% 네티즌 투표로 최종 우승자 1팀이 가려진다.

손호영은 "나도 신인 시절을 겪어 이런 무대가 얼마나 절실하고 의미 있는 자리인지 잘 알고 있다"며 "이 프로를 통해 후배들이 커가는 모습을 보며 기쁨을 느끼고 싶다"고 말했다.


‘엠루키스’는 오는 30일 오후 6시 첫 방송 후 엠넷닷컴(http://www.mnet.com)을 통해 6월의 루키 선정을 위한 네티즌 투표를 5일간 실시한다.


(서울=연합뉴스) 고현실 기자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