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삼성 ‘ 희망의 4계절 자선 기금 모금 행사’ 성황

2010-06-17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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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미주법인(대표 최창수)은 15일 맨하탄의 유명 연회장 ‘씨프리아니(Cipriani)’에서 ‘제9회 삼성 희망의 4계절 자선 기금 모금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 자선 행사에는 가수 제니퍼 로페즈와 가수 겸 작곡가 마크 앤소니가 특별 공연자로 참석했다. 또 수년전부터 자선기금 모금에 동참한 재단 관계자 및 베스트바이와 시어즈, 로우스 등 대형 유통업체 및 기업인 등 총 700여 명이 참석했다.
<사진제공=삼성전자 미주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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