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플러싱 거리를 깨끗하게”

2010-06-17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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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플러싱 BID. 뉴욕시 청소국, 거리정화 캠페인

뉴욕시 거리 정화 캠페인이 플러싱 BID와 뉴욕시청소국(DSNY) 공동 주최로 16일 시작됐다. 플러싱 BID와 뉴욕시 청소국 관계자들, 자원봉사자들은 플러싱 메인스트릿에 홍보 부스를 마련하고 거리 정화 홍보물과 친환경 가방 등을 배포했다.

메이블 로 플러싱 BID 사무총장은 “매주 수요일 오후 3시~5시까지 3주동안 이 같은 홍보 행사를 진행할 것”이라며 “재활용쓰레기 수거통 이용, 거리 청소 등 깨끗한 거리로 만들기 위해 지난 8년간 매년 거리 정화 캠페인을 진행, 큰 성과가 있은 만큼 올해도 시민들이 많이 참여해 깨끗한 플러싱 거리를 가꾸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는 티모시 추앙 BID 프로그램 서비스국장, 로버트 영 TD뱅크 플러싱 지점장, 고교생 및 대학생 자원봉사자 등 10여명이 참석, 시민들의 지원을 호소했다. <최희은 기자>
메츠 구단 마스코트 미스터 메츠와 자원봉사자들이 16일 시민들에게 거리 정화 홍보물을 나눠주고 있다.C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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