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김선아, 대만서 첫 팬 미팅

2010-06-11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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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선아(37)가 대만에서 첫 팬 미팅을 개최한다.

김선아의 소속사 예당엔터테인먼트는 11일 김선아가 드라마 ‘시티홀’의 프로모션 겸 첫 대만 팬 미팅을 위해 2박3일 일정으로 이날 출국했다고 밝혔다.

김선아는 12일 저녁 대만 국제회의중심(TICC)에서 팬 미팅을 연다.


소속사에 따르면 ‘시티홀’의 대만 프로모션 관계자는 "김선아는 드라마 ‘내 이름은 김삼순’을 통해 대만에서 큰 인기를 얻었으며 올 초 방송된 ‘시티홀’ 역시 높은 시청률을 기록해 김선아에 대한 대만 팬들의 관심이 크다"고 말했다.

김선아는 "공식 홈페이지와 팬레터를 통해 진심 어린 응원과 격려의 말씀을 보내주시는 대만 팬 여러분께 항상 고마웠다"며 "대만 팬들과 처음으로 만나는 자리인 만큼 서로의 가슴속에 평생 기억될 수 있는 소중한 순간으로 남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서울=연합뉴스) 윤고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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