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美 배우 케빈 코스트너 7번째 아이 얻어

2010-06-04 (금) 12:00:00
크게 작게
미국 할리우드 배우 케빈 코스트너(55)가 7번째 아이를 얻었다고 독일 dpa 통신이 피플매거진을 인용, 3일(이하 현지시간) 보도했다.

코스트너의 대변인은 코스트너의 아내 크리스틴 바움가르트너(36)가 2일 미국 로스앤젤레스의 한 병원에서 딸 그레이스 에이버리 코스트너를 순산했다고 밝혔다.

그레이스는 코스트너의 7번째 아이이며, 현 부인인 크리스틴과의 사이에서는 3번째로 낳은 아이다.


코스트너는 첫째 아들(25)을 포함해 전 부인과의 사이에서 4명의 아이를 뒀다


(서울=연합뉴스) 송광호 기자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