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지애, ‘불만제로’ 진행자 합류
2010-05-26 (수) 12:00:00
문지애 아나운서가 MBC ‘불만제로’의 새 진행자로 합류했다고 이 프로그램의 제작진이 26일 전했다.
문지애 아나운서는 미국 유학을 위해 하차한 전임 서현진 아나운서의 뒤를 이어 진행을 맡는다. 26일 오후 6시50분 방송부터 이재용, 오상진 아나운서와 함께 프로그램을 이끈다.
제작진은 "전달력이나 표현력이 훌륭한 아나운서인 만큼 문지애 아나운서가 차분하고 깔끔하게 프로그램을 이끌어나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문지애 아나운서가 진행하는 첫 방송에서 ‘불만제로’는 김의 제조 과정에서 발생하는 문제점을 파헤치는 한편 입시 학원 광고 속 대입합격자 수의 숨은 실체를 고발한다.
(서울=연합뉴스) 김병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