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티아라, 지연.은정 이어 효민도 연기

2010-05-25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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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그룹 티아라의 멤버들이 속속 연기자로 데뷔한다.

25일 소속사인 코어콘텐츠미디어에 따르면 멤버 지연이 드라마 ‘공부의 신’으로 사랑받은데 이어 현재 은정이 드라마 ‘커피하우스’에 출연 중이며 효민이 올해 여름 미니시리즈를 통해 첫선을 보인다.

소속사 관계자는 "효민에게 두개 방송사로부터 2-3편의 드라마 섭외가 들어온 상태"라며 "이중 올여름 방송될 미니시리즈를 선택할 것"이라고 말했다.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청춘불패’에 출연 중인 효민은 성균관대학교 연극영화과 4학년에 재학 중으로, 데뷔 때부터 연기자의 꿈을 키웠다고 한다.
현재 티아라는 개별 활동 중으로, 지연은 여름 개봉 예정인 영화 ‘고사 2’ 촬영을 하고 있다.


(서울=연합뉴스) 이은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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