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커즈 日 활동 준비 중..사이트도 오픈
2010-05-21 (금) 12:00:00
지난 1월 데뷔한 4인조 남성그룹 포커즈(F.CUZ)가 일본 기획사와 전속계약을 맺고 본격적인 현지 활동에 나선다.
포커즈는 최근 개설한 일본 공식사이트(f-cuz.jp)를 통해 조만간 첫 일본 쇼케이스를 열 계획이라고 밝혔다.
리더 진온은 "일본 활동을 위해 일본어 공부를 열심히 하고 있다"며 "일본에서 곧 뵐 수 있을 테니 조금만 더 기다려 달라. 일본에서도 열심히 활동할 것"이라고 의욕을 보였다.
메인 보컬로 설운도의 아들인 이유는 "자주 일본을 방문할 수 있도록 많이 응원해 달라"고 부탁했다.
포커즈는 평균 180cm를 넘는 키에 세련된 외모로 데뷔 전부터 주목을 받아 데뷔 싱글 ‘지기(Jiggy)’와 앨범 ‘노원(NO ONE)’은 대만 차트 1위에 오르기도 했다.
(도쿄=연합뉴스) 이태문 통신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