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이효리, 이제 그만 들어가라는 말에 상처

2010-05-13 (목) 12:00:00
크게 작게
가수 이효리가 KBS 2TV 라이브 음악프로그램 ‘유희열의 스케치북’ 최근 녹화에서 "가장 듣기 싫은 말은 ‘이제 그만 들어가라’는 말"이라고 털어놨다.

13일 제작진에 따르면 이효리는 이 프로그램의 녹화(방송 14일 밤 12시35분)에서 "’이제 그만 들어가라’는 말이 상처가 된다"라고 고백하면서도 "분명 걸그룹 팬들이 하는 말 같다"며 재치있게 넘겼다.

그는 또한 사람들이 자신을 어렵게 대하는 것이 힘들다고 토로했다.


(서울=연합뉴스) 윤고은 기자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