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코미디물 ‘마지막 대부’ 심형래 감독 LA서 촬영중

2010-05-07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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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디 워’를 만든 심형래(사진) 감독이 현재 LA에서 미국 배우들이 나오는 액션 코미디 갱스터 영화 ‘마지막 대부’(The Last Godfather)를 만들고 있다.

CJ 엔터테인먼트가 공동 제작하는 제작비 1.340만달러짜리 이 영화에는 스코르세이지 영화에 많이 나온 베테런 성격파 배우 하비 카이텔이 주연한다. 조연은 제이슨 뮤즈.

내용은 마피아 두목이 정신적으로 결함이 있는 자기 아들 영구를 후계자로 선정해 키우면서 나머지 갱스터들의 반발을 사게 된다는 것.

<박흥진 편집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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