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신동엽.윤종신.길, KBS 야행성 MC

2010-05-06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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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엽과 윤종신, 길 등이 KBS 2TV 새 버라이어티쇼 ‘야행성’의 MC로 발탁됐다.

16일 오후 11시15분 첫선을 보이는 ‘야행성’은 ‘밤샘 버라이어티쇼’를 표방한 프로그램이다. 신동엽과 윤종신을 비롯해 가수 길과 온유, 영화감독 장항준까지 다섯 명의 남자 MC가 대한민국의 밤을 집중적으로 탐험한다.

제작진은 "태양보다 더 뜨거운 밤의 현장을 생생하게 전달하기 위해 방송계 최고의 입담을 자랑하는 다섯 MC가 이동식 스튜디오 차량에 몸을 싣고 전국 방방곡곡을 누비며 밤의 생생한 현장을 소개한다"고 밝혔다.


프로그램은 고민으로 잠 못 이루는 사람들에게는 고민 해결을, 잠잘 시간도 없이 열심히 일하는 사람들에게는 따뜻한 밤참 배달을 제공한다. 또 녹화 당일 ‘긴급 번개 만남’ 공지를 통해 모인 시청자들과 함께 밝은 세상 만들기 프로젝트를 펼친다.


(서울=연합뉴스) 윤고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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