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가수 이적 ‘아빠 됐어요’..첫딸 얻어

2010-05-01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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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적(36)이 첫 딸을 얻었다.

이적의 아내 정모 씨는 30일 오후 3시34분 서울의 한 병원에서 첫 딸을 출산했다고 소속사인 뮤직팜이 밝혔다.

뮤직팜은 "이적 씨가 산모와 딸이 모두 건강하다고 전해왔다"고 말했다.


이적과 그룹 패닉에서 함께 활동한 김진표는 트위터를 통해 이적의 득녀 소식을 알리며 축하하기도 했다.

이적은 2007년 12월 결혼했으며, 올가을께 4집을 낼 예정이다.


(서울=연합뉴스) 이은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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