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프엑스, 파격 변신과 함께 활동 시작
2010-04-27 (화) 12:00:00
그룹 에프엑스가 5월 4일 미니앨범을 발표하고 활동에 나선다.
에프엑스는 활동을 앞두고 새로운 컨셉트의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멤버 설리와 엠버는그 동안 보여줬던 귀엽고 사내아이 같은 느낌에서 각각 달콤한 여인, 풋풋한 소녀의 모습으로 변신했다.
에프엑스 소속사 SM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기존의 발랄하고 귀여운 매력에 강하고 자유분방한 이미지를 더해 색다른 느낌을 선사할 예정이다. 에프엑스는 첫 싱글 <츄(Chu~♡)>로 활동을 마치고 나서 프랑스 미뎀(MIDEM) 쇼케이스 개최, 태국 빳따야 뮤직페스티벌 한국대표 참석, 아프리카 화보 촬영, 일본 요코하마 공연 등 다양한 활동으로 내공을 쌓았다. 에프엑스가 한층 성장한 모습을 볼 수 있다”고 말했다.
문미영기자 mymoon@sportshankook.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