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2PM, 시청자 선호 TV 광고모델 1위

2010-04-26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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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그룹 2PM이 올해 상반기 TV시청자가 가장 선호하는 광고모델이라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브랜드 컨설팅 전문기관 브랜드38연구소는 ‘2010 상반기 시청자가 선호하는 TV 광고모델’을 조사한 결과, 2PM이 전체 응답자 중 16.01%의 응답을 얻어 1위를 차지했다고 26일 밝혔다.

2PM은 이 연구소가 지난해 하반기 실시한 같은 주제의 조사에서는 7위를 기록했다.


2PM에 이어 2위는 개그맨 유재석, 3위는 그룹 소녀시대, 4위는 피겨여왕 김연아, 5위는 배우 강동원, 6위는 그룹 2AM이 차지했다.

또 올해 데뷔한 그룹 씨엔블루는 정용화 등의 인기로 단숨에 7위에 올랐고, 브라운아이드걸스, 비스트, 샤이니와 티아라가 뒤를 이어 10위 안에 이름을 올리는 등 아이돌 그룹이 강세를 보였다.

이번 조사는 지난 1-10일 서울과 경기 지역에 사는 17세 이상 남녀 1천12명을 대상으로 1대 1 면접 방식으로 이뤄졌다.


(서울=연합뉴스) 윤고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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