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경훈, 인생은 아름다워 O.S.T 참여
2010-04-20 (화) 12:00:00
가수 민경훈이 SBS TV ‘인생은 아름다워’의 삽입곡 ‘영원한 내사랑’을 노래했다.
그간 김수현 작가, 정을영 PD 콤비가 만든 드라마 ‘내 남자의 여자’, ‘엄마가 뿔났다’의 삽입곡들이 히트했듯이 19일 온라인에서 공개된 이 곡도 빠른 호응을 얻고 있다.
‘영원한 내사랑’은 기적같이 찾아온 마법 같은 사랑을 노래한 곡으로, 하우스 리듬에 오케스트라의 연주가 어우러졌다.
이 드라마 O.S.T 제작사인 솔리엔스엔터테인먼트는 "강동윤 음악감독이 심혈을 기울인 O.S.T에서 민경훈의 목소리가 아름다운 섬 제주의 느낌과 잘 묻어났다"고 말했다.
(서울=연합뉴스) 이은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