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장근석 베이징 팬미팅 전석 매진

2010-04-15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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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장근석의 중국 베이징 팬미팅 전석이 매진됐다고 소속사 트리제이 컴퍼니가 15일 전했다.

소속사는 17일 오후 7시부터 베이징 조양 체육관에서 열리는 장근석 팬미팅 ‘2010 장근석 아시아 투어 인 베이징’의 티켓이 인터넷 판매 개시 몇 시간 만에 3천석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고 덧붙였다.

장근석은 이 행사를 위해 15일 중국으로 출국한다.


지난 3월 대만에서 2천500명 규모의 팬미팅을 연 장근석은 ‘황진이’, ‘쾌도 홍길동’ 등의 드라마로 한류 스타로 떠올랐으며 최근에는 일본의 한 매체에서 선정한 ‘신(新) 한류 4대 천왕’에 꼽히기도 했다.

pretty@yna.co.kr



(서울=연합뉴스) 윤고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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