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日톱스타와 진한 스킨십’ 보아 열애설 휘말려

2010-04-10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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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주간지 "모습 포착" 보도… SM은 부인

가수 보아가 일본의 톱스타 아카니시 진과 열애설이 불거졌다.

일본의 주간지 주간여성은 6일 "보아와 일본 인기 그룹 캇툰(KAT-TUN) 멤버 아카니시 진(赤西仁)이 지난달 23일 도쿄에서 열린 한 회원제 클럽 파티에서 진한 포옹을 하는 모습이 포착됐다"고 보도했다.

주간여성 측은 클럽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아카니시 진이 보아에게 진한 스킨십을 시도했다며 열애설을 제기했다.


보아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열애라니 말도 안된다. 보아는 유명 디자이너의 일본 방문을 축하하기 위해 친구들과 함께 이 자리에 참석했다. 아카니시 진도 그 친구 중 하나일 뿐 특별한 관계는 아니다"고 일축했다.


보아와 열애설이 불거진 아카니시 진은 일본 드라마 <고쿠센>의 주인공으로 일본은 물론 국내에서도 인기를 얻고 있는 아이들 스타다.


문미영기자 mymoon@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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