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서우(25)가 하이트 맥주 광고 모델로 발탁됐다고 소속사가 9일 밝혔다.
서우는 지난달 태국에서 하이트 맥주의 새 광고인 ‘해변 편’의 촬영을 마쳤으며, 올 한해 하이트 맥주의 ‘파워 오브 비어’ 캠페인에 참여한다.
소속사는 "서우가 동종 업종의 카스 맥주 모델인 윤은혜와 피할 수 없는 매력 대결을 펼치게 됐다"고 밝혔다.
서우는 현재 KBS 2TV ‘신데렐라 언니’에서 신데렐라 역을 맡고 있으며, 영화 ‘하녀’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서울=연합뉴스) 윤고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