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KBS 백승주 아나운서 회사원과 결혼

2010-04-02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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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백승주(34) 아나운서가 동갑내기 회사원과 29일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다고 웨딩업체 라엘웨딩이 2일 밝혔다.

라엘웨딩은 "예비 신랑은 금융회사에 다니고 있으며, 두 사람은 최근 결혼 계획을 잡았다"고 전했다.

백 아나운서는 2003년 KBS 29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했으며, ‘상상플러스’, ‘백승주의 상쾌한 아침’ ‘생방송 세상의 아침’ 등을 진행했다.


현재는 ‘KBS 아침 뉴스’와 ‘과학카페’, ‘TV는 사랑을 싣고’ 등을 진행하고 있다.


(서울=연합뉴스) 윤고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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