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익요원 이민우, 22일 훈련소 입소
2010-03-22 (월) 12:00:00
공익근무요원이 된 가수 이민우가 22일 오후 충북 증평에 있는 훈련소에 입소했다.
이민우는 지난달 25일 한국철도공사(코레일) 서울본부에서 공익근무요원으로 근무를 시작했으나 지난해 12월 타고있던 차량이 빙판길에 미끄러지는 교통사고를 당해 훈련소 입소는 미뤘다.
이민우는 4주간의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후 다시 서울역으로 출근한다며 아직 교통사고 후유증으로 목 부분이 완치되진 않았지만, 훈련은 성실하게 받을 것이라고 전했다.
(서울=연합뉴스) 이은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