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강동원이 두 달여 동안 1,100만 명의 관객을 만났다.
강동원은 영화 <전우치>에서 전국 610만 관객을 동원했다. 이어 영화 <의형제>에서 500만 관객 동원에 성공했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18일 강동원이 주연한 <의형제>가 511만 8,768명을 동원한 것으로 집계됐다. 2월 막을 내린 <전우치>가 610만 488명을 동원했다. 총 1,118만 명의 팬을 만난 셈이다.
강동원은 <전우치>와 <의형제>로 연이어 흥행 홈런을 날리며 흥행 배우가 됐다.
스포츠한국 고규대기자 enter@sportshankook.co.kr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