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YG.JYP.SM엔터 등 7개사, 합자법인 설립

2010-03-18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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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엔터테인먼트와 JYP엔터테인먼트, SM엔터테인먼트, 스타제국, 미디어라인, 캔엔터테인먼트, 뮤직팩토리 등 국내 주요 연예콘텐츠 관련 7개사가 17일 뉴미디어 사업을 위한 합자법인 `케이엠피홀딩스’를 설립했다고 18일 합자법인 관계자가 밝혔다.

케이엠피는 향후 스마트폰 등을 활용할 새로운 개념의 음악서비스 사업과 방송프로그램 제작사업, 음원 유통사업 등을 영위해나갈 계획이다.

케이엠피의 김창환 대표는 스마트폰으로 상징되는 모바일 기술 발전 및 IPTV 등 새로운 미디어의 등장에 따라 새로운 시장 및 미디어 환경에 적합한 다양한 신규 서비스를 창출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서울=연합뉴스) 김중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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