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남길의 화보집 ‘인투 더 와일드(Into the Wild)’ 초판 인쇄분이 매진됐다고 소속사 스타제이가 16일 밝혔다.
스타제이는 지난 7일 발매한 김남길의 화보집 초판 인쇄분 3천 부가 매진됐다며 곧 2차분 2천 부를 인쇄할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작가 조남용과 작업한 이 화보집은 인도네시아와 미국에서 촬영됐다.
화보집 제목 ‘인투 더 와일드’는 숀 펜이 연출한 동명의 영화에서 따왔다.
김남길은 5월 방송 예정인 SBS TV 드라마 ‘나쁜 남자’에 출연한다.
(서울=연합뉴스) 윤고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