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서경석, ‘단짝’ 이윤석 소속사서 새 둥지

2010-03-15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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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계 단짝 친구로 알려진 서경석과 이윤석이 같은 소속사에서 일하게 됐다.

이윤석의 소속사인 연예기획사 라인엔터테인먼트는 서경석을 영입하기로 지난 2일 계약했다. 이로써 서경석과 이윤석은 2001년 이후 9년 만에 다시 뭉치게 됐다고 15일 말했다.

라인엔터테인먼트에는 이경규와 김국진, 김구라, 윤형빈, 박휘순 등이 소속됐다.


서경석은 현재 SBS ‘한밤의 TV연예’와 KBS ‘위기탈출 넘버원’, KBS 라디오 ‘서경석의 뮤직쇼’를 진행하고 있다.


(서울=연합뉴스) 임은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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