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MBC개그쇼 ‘하땅사’, 오키나와영화제 초청

2010-03-12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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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는 개그 버라이어티 ‘하땅사’가 20일부터 8일간 열리는 제2회 일본 오키나와 국제영화제에 초청받았다고 12일 밝혔다.

‘하땅사’는 일본의 연예 프로덕션 요시모토 흥업의 요청으로 이 영화제의 ‘월드 와이드 래프(World Wide Laugh)’ 부문에 박준형과 정종철, 오지헌이 출연한 UCC 개그 ‘나 이런 사람이야’를 출품했었다.

‘월드 와이드 래프’ 부문은 특별한 번역 없이도 동영상만 보고 사람들이 웃을 수 있는 2분 이내의 작품들이 경합을 벌이는 부문으로, 그랑프리에는 상금 100만 엔이 주어진다.

(서울=연합뉴스) 임은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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