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이범수-이윤진 커플사진 공개

2010-03-11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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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범수(41)와 오는 5월 결혼하는 예비신부 이윤진(27) 씨가 11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자신과 이범수가 환하게 웃는 사진을 공개했다.

또 이씨는 드디어 우리가 결혼한다. 평생 행복하게 함께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들은 5월 22일 광장동 W호텔에서 결혼식을 열 예정이다.
가수 ‘비’의 영어 선생으로 알려진 예비신부 이 씨는 춘천 MBC에서 아나운서 생활을 시작해 OBS 아나운서 공채 1기로 활동하다 현재는 국제회의 통역사로 활동 중이다.

지난해 영화 ‘홍길동의 후예’, ‘정승필 실종사건’, ‘킹콩을 들다’ 등에 출연하며 스크린에서 활약한 이범수는 영화 ‘로드킬’의 촬영을 앞두고 있다.

(서울=연합뉴스) 윤고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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