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백지영ㆍ마이티마우스 듀엣 싱글

2010-03-04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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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영과 힙합듀오 마이티 마우스(상추ㆍ쇼리)가 듀엣 싱글 ‘사랑이 올까요’를 10일 온라인에서 발표한다.

이들은 곡의 콘셉트부터 구성, 보컬 색깔 등 음악의 전반적인 부분을 함께 고민했다는 게 마이티 마우스 소속사인 원오원엔터테인먼트의 설명이다.

백지영과 마이티 마우스 합작이 처음이 아니다. 마이티 마우스가 2008년 백지영의 7집 수록곡 ‘멜로디’에 피처링했고, 백지영이 지난해 마이티 마우스의 미니음반 수록곡 ‘미스 유(Miss U)’에 피처링한 바 있다.


‘사랑이 올까요’ 뮤직비디오에는 드라마 ‘스타일’의 이용우와 드라마 ‘꽃보다 남자’에서 연기한 국지연이 출연했다.

(서울=연합뉴스) 이은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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