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빈폴 진, 2NE1 모델로 발탁

2010-02-25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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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모직은 캐주얼 의류 브랜드인 `빈폴 진’의 광고 모델로 인기 여성 아이돌 그룹 2NE1을 발탁했다고 25일 밝혔다.

2NE1은 빈폴 진의 대표 제품인 `셀틱 데님(Celtic Denim)’ 신제품을 광고한다.

셀틱 데님은 고대 켈트족 고유의 셀틱 문양을 적용한 데님(청바지천) 소재의 의류 제품이다.


라영선 빈폴 디자인실장은 2NE1은 완성도 있는 패션 감각을 지녔을 뿐 아니라, 10∼20대 고객이 선호하는 이미지를 지니고 있어 모델로 선정했다고 말했다.


(서울=연합뉴스) 안 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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