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채영, MBC ‘신불사’서 사회부 기자 연기

2010-02-01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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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채영이 MBC 새 주말드라마 ‘신이라 불리운 사나이’(극본 이홍구, 연출 이형선)에 여주인공 역으로 캐스팅됐다고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관계자가 1일 밝혔다.

고(故) 박봉성 화백의 동명 만화를 원작으로 한 ‘신이라 불리운 사나이’는 신의 능력을 지닌 남자 주인공 최강타(송일국 분)가 마약 조직을 상대로 벌이는 싸움을 그린 드라마다. 한채영은 이 드라마에서 열혈 사회부 기자 진보배 역을 맡았다.

‘신이라 불리운 사나이’는 이번 주 안에 촬영을 시작하며 하와이에서 로케이션 촬영도 할 예정이다.


‘보석비빔밥’ 후속으로 13일 오후 9시45분 첫 회가 방송된다.


(서울=연합뉴스) 임은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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