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유지태-김효진, 아이티에 2천만원 기부

2010-01-28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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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인 사이인 배우 유지태와 김효진이 아이티에 총 2천만원을 기부했다.

국제구호개발기구 월드비전은 유지태와 김효진이 아이티의 강진 피해 복구를 위해 각각 1천만원의 후원금을 냈다고 28일 밝혔다.

두 사람이 낸 후원금은 긴급구호 키트를 구입하는 데 쓰일 예정이다.


김효진은 2008년 월드비전 홍보대사로 위촉됐으며, 유지태는 2009년 월드비전을 통해 해외 아동과 결연해 후원해 오고 있다.


(서울=연합뉴스) 윤고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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