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라 소연, 신종플루 의심 증세로 병원행
2010-01-28 (목) 12:00:00
여성그룹 티아라의 소연(23)이 신종 플루 의심 증세를 보여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다.
소연은 티아라 멤버들과 함께 28일 오전 KBS 2TV 드라마 ‘공부의 신’ 촬영을 하던 중 고열과 구토 증세를 보이며 쓰러졌다고 이날 소속사인 코어콘텐츠미디어가 밝혔다.
소속사 관계자는 병원 측에서 신종 플루가 의심된다며 타미플루 처방을 해줬다며 정확한 검사 결과는 기다려봐야 한다고 말했다.
(서울=연합뉴스) 이은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