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스파이스걸스 노래 뮤지컬로 제작

2010-01-23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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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0년대에 큰 인기를 끌었던 5인조 영국 걸그룹 스파이스걸스의 히트송이 뮤지컬로 만들어진다고 AP통신이 21일 보도했다.

아바의 노래를 뮤지컬로 옮겨 세계적인 성공을 거둔 ‘맘마미아’의 프로듀서 주디 크레이머가 기획과 제작을 맡았다.

뮤지컬은 스파이스걸스의 1998년 히트곡인 ‘비바 포레버’를 가제로 삼았고 제작 일정은 아직 발표되지 않았다.


(서울=연합뉴스) 김윤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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