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빽가, 22일 오전 뇌수막종 수술

2010-01-21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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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종양의 일종인 뇌수막종 판정을 받은 그룹 코요태의 빽가(본명 백성현ㆍ29)가 22일 오전 7시30분 서울의 한 종합병원에서 수술을 받는다고 담당 매니저가 21일 밝혔다.

이 매니저는 20일 오후 입원해 마지막 검사를 받았다며 담당 주치의로부터 수술과 관련된 후유증 및 수술 중 발생할 수 있는 상황에 대해 상세한 설명을 들었다고 말했다.

이어 수술은 8-10시간가량 걸린다고 한다며 후유증은 물리 치료을 통해 치료할 수 있으나 재발 우려가 있는 만큼 수술을 받은 후 건강관리에 각별히 신경 써야 한다. 빽가는 차분한 마음으로 수술 준비를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서울=연합뉴스) 이은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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