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원빈, 행텐 전속모델 계약

2010-01-19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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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스타 원빈(33)이 캐주얼 브랜드 행텐코리아의 새로운 모델로 발탁됐다고 홍보사 프레인이 19일 밝혔다.

프레인은 원빈은 다양한 연령층의 사랑을 받는 한류스타라는 점이 남녀노소 누구나 편하게 연출할 수 있는 행텐 브랜드의 이미지와 잘 맞아 모델로 선정됐다고 말했다.
원빈을 모델로 한 첫 행텐 화보는 이달 중 공개된다.

행텐은 원빈과 함께 에코 캠페인 ‘키스 디 어스(KISS THE EARTH)’도 펼칠 예정이다. 이 캠페인은 제품 판매 수익금의 1%를 환경단체에 기부한다.


지난해 영화 ‘마더’에 출연한 원빈은 올해 여름 개봉 예정인 영화 ‘아.저.씨’를 촬영 중이다.



(서울=연합뉴스) 윤고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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