롱아일랜드 난방유값 3주새 5% 가까이 인상
2010-01-07 (목) 12:00:00
롱아일랜드 난방유 가격이 최근 3주간 5% 가까이 인상된 것으로 나타났다.
6일 뉴욕주 에너지연구청은 롱아일랜드 지역 난방유 가격이 지난해 12월14일~1월4일 갤런당 14.5센트 올랐으며 전체적으로 5% 인상됐다고 밝혔다.
주 에너지 연구청에 따르면 롱아일랜드 지역 난방유는 ▲2009년 12월14일 2달러91센트 ▲2009년 12월21일 2달러92센트 ▲2009년 12월28일 2.97센트 ▲2010년 1월4일 3달러6센트로 지난 3주간 지속적으로 인상됐다.
주 에너지 연구청은 “최근 취위가 지속되면서 난방유 사용이 급속도로 늘고 있다”며 “이에따라 난방유가격이 눈에 띄게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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