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신상품/ 시세이도 바이오 퍼포먼스 수퍼 코렉티브 세럼

2010-01-06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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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을 맞아 시세이도가 다양한 신제품을 선보인다.

피부 재생을 도와주고 주름은 개선하는 이들 제품들에는 바이오 퍼포먼스 수퍼 콜렉티브 세럼, 화이트 루센트 라인, 선케어, 아이컬러, 페이스 칼라 등이 포함, 그 종류가 다양하다. 이중 특히 바이오 테크놀러지의 힘을 빌어 피부 재생을 도와주는 바이오 퍼포먼스 수퍼 코렉티브 세럼<사진>은 안티에이징 세럼으로 판매전부터 이미 주목을 받고 있는 제품. 피부의 오래된 세포을 대신할 젊은 세포들의 생성을 도와줌으로써 탱탱한 피부를 유지시켜 준다.

사용한지 첫날부터 눈에 띄게 개선된 피부를 목격할수 있다는 것이 시세이도측의 설명이다. 실제로 222명의 여성을 상대로 실시한 실험에 따르면 참가자 전원이 사용 첫날 피부가 생기있어졌다는것을 느꼈다고 대답했으며 일주일후에는 98%가 안티 에이징 효과를 보고 있다고, 3주 후에는 99%가 수퍼 코랙티브 세럼의 안티 에이징 효과에 만족한다고 대답했다. 피부세포의 재생과 결을 한결 개선시켜주는 이 세럼은 3월부터 유명 백화점과 시세이도 전문 매장에서 만날 수 있다. 30ml에 80달러이다. 자세한 정보는 www.sca.shiseido.com

<최희은 기자>HSPACE=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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