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세포재생치료의 교향악

2009-12-18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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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자외선으로 인하여 생긴 기미, 주근깨, 착색, 잡티, 거칠어진 피부, 주름은 몇 달간 비가 내리지 않아 메말라 있는 땅과 같다. 이때 메마른 땅에 시원하게 비가 내리듯 피부치료를 제때 하지 않는다면 평생 고민거리가 될 것이기에 피부 관리를 해야만 한다.

스스로 피부에 대하여 고민하게 된다면 즉시 레이저센터를 찾아가 볼 것을 권한다. 사람의 피부타입은 나이, 연령은 물론이고 활동하는 환경, 스트레스, 생활습관에 따라 천차만별로 다르게 나타나기에 상담이 필요하다.

이러한 피부의 특성으로 직접 만나 피부타입을 진단하고 치료방법 또한 각각 다르게 계획되어진다. 오케스트라 각종 악기의 통합체이듯 각종 레이저, PRP와 케미컬, 각종 필러와 보톡스를 종합적으로 이용한 얼굴재생치료로 하나의 아름다움을 목적으로 통합적인 피부치료를 하고 있다. 우리의 피부는 표피와 진피로 나뉜다. 표피는 늘 세포교체가 이루어지며 피부 보호역할을 한다.


표피 아래의 진피는 주름과 처진 살을 개선시키는 콜라겐, 엘라스틴 같은 탄력섬유가 있다. 피부미백에 영향을 주는 멜라닌색소와 검붉은 피부에 영향을 주는 모세혈관이 있으며, 화사하며 매끈한 피부를 나타내는데 중요한 요소들이 진피 안에 있다. 때문에 진피에 초점을 맞춰 치료한다면 도자기피부가 될 수 있다. 진피층 손상으로 진피의 깊은 층에서 생겨난 착색, 기미, 잡티, 주름, 여드름 상처 모공 등은 치료가 어렵기에 빨리 클리닉을 찾아야 한다. 또한 진피 층의 콜라겐, 엘라스틴 같은 탄력섬유가 줄게 되면 얼굴이 처지며 주름이 생기기에 제때 클리닉을 찾아 예방해야 한다.

피부 깊은 곳 진피 층의 다양한 문제를 일상생활에 지장 없이 치료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 레이저를 이용한 치료방식과 PRP세포치료방식이다. 피부문제의 종류나 정도에 따라 다른 치료방법이 사용되는데 크리스탈 레이저에는 셀라스레이저, C6토닝레이저 등 각종레이저를 보유함으로 통합치료를 하고 있다. 또한 자기 자신의 살아있는 세포를 이용한 진피세포재생술 PRP는 이미 알려져 많은 분들이 치료받고 매우 만족해 하고 있다.

본인의 혈액을 원심분리기를 이용해 분리하여 각종성장인자로 가득한 혈소판혈장으로 치료한다.

활성화된 혈소판이 성장인자를 분비해 줄기세포를 끌어들이고 주변 섬유모세포를 자극해 콜라겐이나 엘라스틴 등의 탄력섬유를 생성하고 피부를 재생시킨다.

미백, 다크서클개선, 주름, 큰 모공, 여드름 흉터개선 등에 아주 좋은 효과를 보인다.여름철 비가 내리지 않아 메말라 버린 땅에 시원하게 비가 쏟아지면 시들어 죽어가던 풀과 나무들이 새파랗게 되살아나듯, 훼손된 진피 층에 시원한 비와 같은 PRP치료를 권한다.


차민영 원장 <크리스탈 레이저>
(323)737-77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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