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향후 10년간 가장 뜨는 직업 ‘컴퓨터 시스템 디자이너’

2009-12-12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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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10년간 가장 성장 가능성이 높은 직업으로 컴퓨터 시스템 디자이너 또는 홈 헬스케어 에이드가 될 것으로 보인다.CNN머니는 2008년~2018년까지 전문 사업서비스와 헬스케어분야가 크게 성장할것이라고 10일 노동국의 자료를 인용, 보도했다.

2018년까지 전문사업서비스는 420만개의 알자리가, 노인과 장애인을 위한 서비스인 헬스 케어 부분에서는 400만명의 고용이 10년간 추가 창출될 것으로 기대된다. 반면 자동차 업계는 10만1,000여개, 반도체 제조업계는 14만4,000개의 일자리가 줄어들 것으로 예상된다.2018년에는 제품 생산 분야가 전체 일자리의 12. 6%를 차지할 것으로 보이며 이는 2008년 14.2%에 비하면 떨어진 수치다. 대신 서비스 생산 분야가 2008년 77.2%에 비해 다소 높아진 78.8%를 차지할 것으로 전망된다. <최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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