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마트, KCS에 2만달러 쾌척
2009-12-11 (금) 12:00:00
H마트가 뉴욕한인봉사센터(KCS)에 후원금 2만 달러를 쾌척했다.
H마트 권일연 대표는 10일 KCS 김광석 회장에게 후원증서를 전달하며 뉴욕 한인커뮤니티를 위해 노력해 온 KCS에 힘이 되고자 후원금 지원을 결정했다며 한인사회 봉사활동에 앞장서고 있는 KCS 사업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KCS 김광석 회장은 한인사회 대표 기업의 후원에 감사하며 앞으로 타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는 더욱 활발한 활동으로 이번 후원에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H마트는 우드사이드에서 처음 마트를 운영하던 당시 인근에 위치한 KCS의 무료급식을 위해 식품을 지원해 왔다. 이후에는 KCS의 신종플루 백신 접종과 금연 패치 무료 배부 등의 행사를 후원해 왔다. <정보라 기자>
H마트 권일연(왼쪽) 대표가 KCS 김광석 회장에게 후원증서 전달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
제공=H마트 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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