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나들이 고객위해 준비했어요”

2009-05-20 (수) 12:00:00
크게 작게

▶ 한인마트, 연휴맞아 야외용품 대방출 할인행사

메모리얼데이 연휴를 맞아 야외로 나가는 나들이 고객을 위한 한인 마트들이 바비큐와 야외용품, 가전제품 등을 출시, 22일부터 일주일간 할인 판매한다.

아씨플라자는 김밥재료와 고기, 햄, 소시지, 게를 세일한다. 이외 돗자리와 아이스박스, 부탄가스, 차콜 등 야외용품도 내놓았다.하나 사면 하나 공짜로 주는 하사공 행사도 여전히 실시된다. 지금까지 고추장과 재래맛김, 잡채당면, 선인장 꿀 등이 세일 판매되어 온 하사공 행사는 매주 품목이 바뀐다.한양마트는 돗자리와 부스터, 차콜 등 야외용품과 함께 생선류와 고기류, 옥수수를 특별 선보였다.

생선류 중에는 꽁치와 조개, 새우, 오징어불고기 등이, 정육부에서는 LA갈비와 삼겹살 등이 할인 판매된다. 한양은 또 옥수수를 4개 1달러에 판매하며, 과일 중에는 오렌지를 메모리얼데이 연휴 특별 상품으로 내놓았다.


H마트는 전기 바비큐 그릴과 야외용 슬리퍼, 돗자리, 부스타, 부탄가스, 차콜 등 야외용품 나들이 고객을 위한 상품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식품류로는 고기와 소시지, 쌈장, 갈비 양념, 아이스크림, 냉면 등이 할인 판매되며, 코카콜라 브랜드의 음료수 코크, 스프라이트 등이 할인된다. 품목은 매장별로 차이날 수 있다.

한편 가정용품 전문점 홈앤홈은 메모리얼데이 연휴를 맞아 TV와 선풍기, 에어컨, 냉장고 등 전자제품을 세일한다. TV는 삼성 46인치~55인치 등 총 6종류가 최대 400달러까지 할인된다. TV와 TV스탠드를 함께 구입하는 고객에게는 최대 300달러까지 할인해 준다. 또 여름철이 다가오면서 에어컨과 선풍기 등 냉방용품과 냉장고 전품목은 10% 할인 판매되고 있다.
홈앤홈 할인행사는 5월 말까지이다. <정보라 기자>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