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개솔린값 슬금슬금 올라...뉴저지 2달러 돌파

2009-05-08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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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 개솔린 가격이 2달러를 넘어섰다. 뉴저지의 갤런당 평균 레귤러 개스 가격은 7일 2달러6센트를 기록했다. 한인 밀집지역인 팰리세이즈 팍 일대 주유소들의 개스 요금은 전날에 비해 갤런당 평균 3센트 올랐다. 뉴욕도 평균 레귤러 개솔린 가격이 2달러27센트로 이달 들어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팰팍의 엑손 주유소에 개솔린 가격이 2달러를 넘어서고 있다. <최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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