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올스테이트 자동차 보험료 8.9% 인상

2009-05-07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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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저지보험금융국

뉴저지에서 올스테이트 자동차 보험료가 8.9% 인상된다.

뉴저지보험금융국은 최근 뉴저지 올스테이트 자동차 보험료 8.9% 인상안을 승인, 뉴저지의 올스테이트 보험 운전자는 보험 갱신때 기존 보험료에 비해 연평균 100~150달러 이상을 더 지불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단 이번 인상은 2006년 이후 신규 가입자들은 적용되지 않는다.

뉴저지에는 현재 30만 여명의 운전자들이 올스테이트 보험에 가입돼 있다.
뉴저지 보험 금융국은 스티븐 골드만 보험국장이 서명을 마쳤으므로 보험료 인상은 갱신 즉시 적용될 것이라고 6일 밝혔다. 뉴저지 올스테이트 보험사는 자동차 수리비, 소송비용, 병원비 인상 등을 이유로 당초 지난 1월 주정부에 15.4%의 인상안을 제출했었다. <최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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