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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겹살은 안전합니다”
2009-05-02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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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발 신종 바이러스인 인플루엔자A(H1N1)의 감염 사례가 미전역 가운데 뉴욕시가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나면서 한인들이 즐겨먹는 삼겹살 등 돼지고기의 안전성에 대한 관심이 급증하고 있다.
베이사이드 함지박 식당이 세계보건기구(WHO) 발표를 인용, ‘돼지고기는 인플루엔자A로부터 안전하다’는 안내 문구를 붙여 놓고 영업을 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윤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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