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상공회의소, 후반기 제1차 정기 이사회
2009-04-25 (토) 12:00:00
24일 플러싱 대동연회장에서 열린 뉴욕한인상공회의소(회장 이명석) 정기이사회에서 진신범씨(사진 오른쪽 두번째)가 새로운 이사장으로 선출됐다.
이사회에서는 5월 31일 열리는 아시안 전통문화의 밤 개최와 8월에 인천에서 열리는 세계도시 축전 참가 여부가 주요 안건으로 토의됐다. 또한 5월 7일 상공인의 밤과 한국외대 최고경영자 과정 4기 일정도 다뤄졌으며 일산위시티의 시공자인 청원건설 배병복 회장이 특별히 참석했다. 시의원에 출마한 정승진 청년학교 회장(맨왼쪽이 참석 이사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박원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