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인터트렌드, 한인 광고시장 적극 공략

2009-04-22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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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의 광고회사 인터트렌드 커뮤니케이션의 미디어 담당 직원들이 21일 본사를 찾아 한인 광고 시장을 보다 적극적으로 개척하겠다고 말했다. 이들은 얼마전 끝난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과 피겨 스케이팅 대회에서 보여준 한인들의 열정에 크게 감명 받았다며 내년 월드컵과 동계 올림픽을 겨냥한 아시안 스포츠 마케팅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마이클 비턱(왼쪽부터) 미디어 디렉터, 에일린 트란, 웨이드 광씨. <박원영HSPACE=5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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